해가 뜰 때도, 달이 뜰 때도.나를 돌보는 따뜻한 한 잔.
한방차에 관한 이야기와 나를 돌보는 작고 쉬운 습관들.
거창한 계획 대신, 물을 끓이는 일부터 시작해요.
채우고, 비우고, 풀어주는 세 가지 차 이야기.
익숙한 자연재료를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
몸에 대한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다면기운찬한방병원으로 이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