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매일 나를 돌보는 차

해가 뜰 때도, 달이 뜰 때도.
나를 돌보는 따뜻한 한 잔.

햇빛이 스며드는 나무 테이블 위 따뜻한 한방차

처방의 원리는 지키고,
매일 마실 수 있도록 가볍게.

오늘의 나를 돌보는
따뜻한 한 잔.

채우고, 비우고, 풀어주고.
한의사가 만든 세 가지 차, 해와달.

해가 뜰 때도, 달이 뜰 때도.아래로 둘러보기 ↓하루 3분, 나를 위한 습관
오늘의 나에게 건네는 안부

오늘, 어떤 차가 필요한가요?

몸은 매일 같지 않으니까.
오늘의 나를 살피고, 한 잔을 골라보세요.

황기당귀차를 담은 유리 찻잔과 원재료

황기당귀차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아침

바쁘게 시작하는 하루, 나를 위한 여유를 먼저 채워보세요. 황기와 당귀가 어우러진 한 잔을 소개합니다.

조합
황기 · 당귀
맛
은은한 단맛
즐기는 법
따뜻하게, 아침 또는 오후
차 자세히 보기
평위이진차를 담은 유리 찻잔과 원재료

평위이진차

잠시 비워내고 싶은 오후

분주했던 일상에 잠깐의 쉼표가 필요한 시간.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며 나만의 속도를 찾아보세요.

조합
창출 · 진피
맛
살짝 알싸하고 끝이 개운한 맛
즐기는 법
차갑게, 식사 후
차 자세히 보기
작약감초차를 담은 유리 찻잔과 원재료

작약감초차

긴 하루를 내려놓는 저녁

하루의 끝, 애쓴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 잔. 작약과 감초의 조합으로 차분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조합
작약 · 감초
맛
부드러운 단맛
즐기는 법
따뜻하게, 저녁
차 자세히 보기
황기와 당귀, 대추 원재료의 질감
더하지 않은 진심

매일 마시는 차이기에,
기준부터 다르게.

한방 재료를 다뤄온 경험으로
한 잔의 시작을 생각합니다.

01

자연에서 찾은 재료

향료 없이도 은은하게,
감미료 없이도 자연스럽게.

02

조합을 생각하는 시선

좋아 보이는 것끼리 섞기보다,
오랫동안 함께 써온 조합과 배합의 균형을 기준으로.

03

직접 고르는 마음

매일 마실 차의 시작이니까.
원산지와 검사 기준은 출시 시 함께 안내합니다.

기운찬한방병원 이준환 한의사기운찬한방병원 · 이준환 한의사
해와달을 만든 사람
“차 한 잔이 모든 걸
바꾸진 않습니다.
하지만 하루의 습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쁘게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을 오래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누군가 대신 챙겨줄 수 없는 하루라면,
스스로 챙기는 일이 조금 더 쉬워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방 재료를 매일 마실 수 있는 맛과 농도로 만들었습니다.

해와달의 이야기
따뜻한 햇빛 아래 천천히 우러나는 한방차
나를 돌보는 데 필요한 시간

하루 3분이면 충분해요.

넣고, 붓고, 3분. 복잡한 준비 없이 일상 어디서나.

01

따뜻하게

뜨거운 물을 붓고 3분

황기당귀차 · 작약감초차와 잘 어울려요

02

시원하게

냉장고에서 천천히 1시간

평위이진차는 차갑게 마시면 더 개운해요

03

어디서나

가방에도, 사무실 서랍에도

개별 포장이라 들고 다니기 편해요

조금 더 깊은 돌봄이 필요할 때

차 한 잔에서,
직접 만나는 상담으로.

몸에 대한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다면
기운찬한방병원으로 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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